사진은 1826년경 프랑스의 발명가 니세포르 니엡스(Joseph Nicéphore Niépce)가
세계 최초의 금속판 위에 감광성 아스팔트를 바르는 공정을 이용한 사진 촬영에 성공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루이 다게르(Louis Daguerre)는 니엡스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였고,
1839년 다게르오타이프(Daguerreotype)를 발표하며 사진의 실용화를 이끌었다.

이어 영국의 윌리엄 헨리 폭스 탈벗(William Henry Fox Talbot)은
1841년 칼로타이프(Calotype) 사진술을 발표하였다.
칼로타이프는 음화와 양화 방식을 이용해 사진을 여러 장 복제할 수 있어 현대 필름 사진의 기초가 되었다.

1888년 코닥(Kodak)은 최초의 롤필름 카메라를 출시하며 사진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1925년 독일의 라이카(Leica)가 35mm 카메라를 선보이면서
스틸카메라는 ‘순간을 기록하는 기술’로 발전하였다.

- 라이카(Le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