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mm, 16mm 영사기
작성자최고관리자
등록일26-09-11 14:37
조회수37
영사기는 그림과 사진을 빛으로 확대해 보여주던 매직랜턴에서 시작하여,
여러 장의 그림을 빠르게 보여주는 장치를 거쳐 영화 필름을 스크린에 투사하는 영화 영사기로 발전했습니다.

1895년 뤼미에르 형제의 시네마토그래프를 계기로 영화 상영이 본격화되었고,

이후 8mm,16mm 필름 영사기를 거쳐
오늘날에는 필름 없이 디지털 영상을 투사하는 디지털 영사기로 발전했습니다.

- 왼쪽부터 Pathe-Baby Model PB-EX,1926 / REVERE model 80,1942 / KEYSTONE J8,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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